쓸모없는 정밀함
방문자가 마우스를 몇 픽셀 움직였는지 굳이 계산합니다. 누구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건 대충 만들고, 필요 없는 건 이상할 정도로 열심히 만듭니다. 여기는 그 증거를 수집·분류·과장하는 곳입니다.
방문자가 마우스를 몇 픽셀 움직였는지 굳이 계산합니다. 누구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하나에 언어를 잔뜩 넣고 뿌듯해합니다. 뜻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누르지 말라고 쓰면 누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아래 버튼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리자 세션 대신 춤을 불러오는 중…